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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은경 두고 왜 의새들이 중상모략하는지 이 기사보니까 전부 이해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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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최우석 작성일22-12-18 02:16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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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ttp://m.ny.koreadaily.com/news/read.asp?art_id=8658415

정은경 초대 질병관리청장은 대개 오전 7시 출근해서 밤 12시 넘어 퇴근한다. 퇴근이랄 것도 없다. 질병청 옆 관사가 거주지다. 토요일도, 일요일도 마찬가지다. 연초 코로나19 초기 때부터 이런 생활이 이어지고 있다. 서울의 집에는 거의 가지 않는다.

(중략)  정 청장은 예의 바른 모범생의 전형이다. 주변에 어떤 사람인지 물어보면 한결같이 같은 답이 돌아온다. 지금도 아랫사람에게 "국장님" "사무관님"이라고 깍듯이 존칭을 쓴다. 일이 마음에 안 들면 버럭 화를 낼만도 한데, 그런 법이 없다. 그저 차분한 목소리로 지시한다. (중략)


서울대 의대에다 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전문의를 했으니 맘만 먹으면 '꽃길'로 갈 수 있었다. 펠로(전임의) 과정 대신 보건학 석사, 예방의학박사를 하면서 '공공 의사'로 방향을 틀었다. 1994년 경기도 양주군(지금은 양주시) 보건소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했다. 정 청장과 같은 가정의학과 의국 후배 의사는 "공공분야 의료에 헌신하기로 마음을 먹었던 것 같다"고 말한다.


당시 보건소에 근무하던 중 전염병 신고 기준을 만들었는데, 이런 게 소문이 났다. 98년 국립보건원(질병관리본부의 전신) 훈련부 역학조사담당관(연구관·5급)으로 특채됐다. (...)


지들은 따라도 못가는 성인같은 분이라서 그랬던 것...

솔직히 서울대 의대 나와 저 시절에 아무데나 동네 의원 차려도 한달에 몇천만원씩 긁어가는데 누가 시골내려가서 보건소에서 일하려하겠어?

진짜 문자그대로 1도 없자나... 이런 헌신적인 분이나 헐뜯는 의베 새끼들...... 지들은 절대 꿈도못꾸는 공익 위하는 삶 살고 있는 사람에게..

이거 딱 드라마 선악구도 아니니?

세상이 아무리 이분법처럼 선악이 구분되는 건 아니지만 이건 너무 투명하자너..